제가 작년에 중소기업도 아니고 말 그대로 소기업을 다녔거든?
진짜 뭣같더라...
보통 회사규모가 큰 곳은 미화여사님을 고용해서 청소시키는데
소기업은 힘들게 일하는 직원한테 청소까지 떠넘기더라...
내가 사무직도 아니고 현장가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도 사무실내에서 청소를 해야
하더라...와..
내가 진짜 얼탱이 없었다
심지어 내가 놀래서 청소 안하고 있잖아? 사무실에서 꿀빨고 있는 놈이 나한테
화를 내더라
청소좀 도와주라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이가 없네
사무실에서 편하게 앉아 쉬는놈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청소를 같이 하라고 화를 내네
그러니까 계속 퇴사하지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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