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인데 신입은 아니고 경력있는사람인데 쉬다가 이직을했어 근데 원장님이 직원이 잘못하면 팔을 꼬집는거야 그래서 아 잘못들어왔구나 싶었는데 역시 원장성격이 장난아니더라고 별것도아닌걸로 혼내고 그냥 또라이엿음 그래서 또 다른곳으로 이직햇는데 거기는 직원들이 이상햇어 ㅠㅠ 몇명이 심햇고 무시하고 힘들었음 그래서 버티다가 안될것같아서 나왓는데 다시 취업하려니깐 너무무섭고 무기력해 또 비슷한곳 만날까봐 다른데 들어가도 똑같을까봐 못들어가겠어ㅠㅠ 너무 무섭고 자꾸 취업에 실패해서 취업하고싶은 의지가 안생기는게 문제야 무기력하고 의욕이 확끊겻어 다른데가도 똑같을까봐 의욕이 안생기고 무기력하고 두려운데 원래이게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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