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누나랑 나랑 자취하는데 월세방 비용은 내가 내고 식비는 누나가 내는데
솔직히 집안일 같은건 반반 나눠서 해야하는데
반반 나누지도 않고 내가 다 함.. 설거지 빨래 청소 밥 요리 가끔 누나가 청소기 돌리는정도?
이런걸로 서로 빈정상하게 하긴 싫고 에휴..
엄마한테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아
저번에 하도 누나방이 더러워서 엄마가 한번 치우고 갔는데 삼일 후에 또 개판됨
이게 무한반복이고 극과극이야
나도 일다녀서 밤 9시 10시 다 되서 들어오는데
이걸 나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그리구 난 10시에 들어오면 다음날 5시에 나가야해서 잠도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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