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속이 시원하다 시체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었는데 머기채로 지지느라 시체는 놓침 날 너무 험악하게 만들어......자려고 눕기만하면 옆에와서 asmr로 앵앵대는거 진짜 정신병 오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