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라서 그런가 동아리에 되게 자기들끼리 끈끈하게 노는 언니들 있는데 술자리에 껴서 들어보면 진짜 대화 수위가 너무 충격적임
엑셀방송 흉내내는 술게임 하고(술게임 벌칙 걸리면 앞에 나가서 엑셀방송처럼 섹시댄스 추게 하고 익인업 익인업 이럼) 누가 푸들 두마리 데려왔는데 이름 뭐로 짓지 이러니까 야 털이 곱슬거리니까 짬털이랑 꼬털이 어때 이런 소리 하고 방잡고 술먹고 놀때 붙잡아서 브래지어 벗기는 장난 치고 이럼…
본인들끼리 재밌게 전혀 싫은 기색 없이 저렇게 코드 맞는 사람끼리 노는거같긴 한데 찐친 여자들끼리면 저렇게 노는게 흔해…?
난 진짜 한번 같이 술먹었다가 정신이 너무 아득해져서 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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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