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새 이웃들이 이사왔는데 외국인도 있고 부부도 있고 우리랑 친해지고싶어해 . 같이 밥도 여러번 먹었고
근데 얘기를 하다보면 묘하게 기분이 이상한거야 내 맘속 진짜 딥하고 깊어서 나도 평상시에 최대한 생각 안하는 고민들 슬쩍슬쩍 꺼내고 자극함
임신 안돼서 내년에 큰병원갈건데 예전에 남편이랑 검사도 다 해서 정상 소견 나왔었는데 옆집 남자가 자꾸 습..이걸 말 안했다구요??아직도?? 이러면서 자꾸 남편 무정자증 이라고 말은 안하는데 시그널을 줌
옆집 여자가 자꾸 남편 멋있다면서 맘에 드는 티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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