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힘정부와 이재명 이야기 하면서 지속적으로 환율로 까고 있는데..(정작 1400대 중반은 국힘도 기록..)
기초상식(고교졸업하면 당근 아는..) 결여된 친구들에게 화폐가치의 근본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중학교나 초등학교 고학년때 수요와 공급의 상관 곡선 본적 있을거야.
수요가 많아지면 공급이 많아지면 가치가 비례한다 반비례한다. 이건 물적 재화는 모두 포함이됨 화폐도..
시중에 화폐가 많이 돈다(양적완화 혹은 투자로 인한 내수활성화 => 화폐가치 떨어짐(인플레이션)
시중에 화폐가 묶여있다(경기침체 혹은 투자 부재) => 화폐가치 오름(디플레이션)
일반적인 상황이면 코스피 하락(투자부재 경기침체)는 화폐가치 상승(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이어져야 정상이야. 근데 국힘정권에선 화폐가치 하락과 코스피 하락이 동시에 일어났어..
이런현상을 스테그플레이션이라 하는데 진짜 망조가 든거야.(궁금하면 찾아봐.. 다쓰기 귀찮음)
그와 별개로 현재 정부의 화폐가치 하락은 전형적인 인플레이션이고 투자가 있기에 개별 단위 가치 하락은 당연한거임..
글 보다가 그냥 원달러환율 하나로 세상판단하는게 안타까워서 한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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