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그냥 평범한 수준 부모님 맞벌이하시고 집은 자가지만 대부분 빚이고 차 한대있고 동생한명있고
고3때 수능도 안보고 재수선언 사수까지했는데 그사이 엄빠돈으로 놀고 먹고 공부도 제대로 안함
진짜 아뮤도 모르고 이름도 이상한 지잡대 공대감
코로나터짐 전기과인데 전기 1도 모름 코로나학번+싸강+고학년때 전기관련 수업안듣고 학점만 채워서 졸업함
대학도 집에서 4시간거리가서 부모님이 월세지원+생활비 지원받으면서 다님
전기기사 해본다고 졸업하고 1년동안 알바하면서 걍 놈,, 양심상이때는 내가 알아서 벌어먹음
안되서 걍 본가올라옴 머해먹고살지하다가 집에서 전기기사 공부하는척 1년 눌러앉음
이제는 걍 생산직이라도 가야겠다해서 올해초부터 생산직 공고넣음
아무것도 할줄 아는거없는ㄷ 대졸이라고 연락도 잘 안옴
근데 딱 하나온곳이 괜찮고 월세지원도 되는곳이라 면접보러 갔는데 다행히 붙음
그래서 지금 두달있음 다닌지 1년되감 생산직이라 교대고 잔조출 많아서 힘들긴한데 실수령 300밑으로는 절대 안내려가서 좋음 그래서 혼자 벌어먹고 살고
뭐 가끔 부모님 생신이나 명절때 선물도 보내고 밥도 사드리고 나름대로 걍 이정도면됐지 하면서 합리화하면서 사는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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