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카메라 렌즈 수리 맡기면서 카메라 본체(바디)도 수리 맡겼는데
수리 하고나서 배터리 충전해서 가는 시간이 이전의 1/2도 안되는거같아. 카메라 배터리는 예전에 폰 배터리 쓰던거처럼 갈아끼울수있는 형태거든.
여름에 짧을때에는 더워서 그런가보다 싶었거든?
9월에 썼을때에도 확실히 짧아졌고(발열도 더 잘됨. 더 금방 뜨거워짐)
며칠 전에 썼을때에도 확실히 배터리 수명이 짧아졌다고 느낌...
참고로 캐논카메라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받음
바디는 수리 안 받았어. 바디까지 수리하면 돈 추가비용 있는데 그건 내기 싫다고 말했고 결제값도 렌즈 수리한 값만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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