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때 모의고사 6등급 나왔다가 졸업할 때 4등급으로 졸업했거든.
난 진짜 수학머리가 없고 그때도 수학이 너무 어려웠고 지금도 수학 못해서 뭐 일할 때 용량계산 시간계산 주입속도 계산 돈계산 이런거 남들 보기엔 샤샤샥 잘하는거처럼 보여도 대충 자주쓰는 숫자 와 공식에 대입했을 때 그 값 자체를 외우고 있는거거든
나도 왜그런지 설명하라 하면 읽을 땐 알긴 아는데 남에게 설명하려면 뭔가 막막함
근데 정승제샘이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도록 학생들 훈련해서 점수 올리는거 보면 못한다고 구박하지도 않는데 학생들 개선되는게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더라. 나도 모르게 수학 어쩌면 공부하다보면 신비로울지도??이런 생각 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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