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2월에 졸업하고 인턴하고 그러다 중간에 4개월 일하고...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자리 못 잡고 있는데 너무 답답하다..
대학생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했던건지.. 첨부터 눈 낮춰서 갈걸 괜히 좋은 곳 가고싶어서 시간 질질 끌기나 하고..
이제는 중소기업 위주로 지원해도 연락도 안 옴...
팔다리 멀쩡한데 일할 곳 없어서 아직도 이러고 있는게 너무 슬프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생 때 놀아재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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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2월에 졸업하고 인턴하고 그러다 중간에 4개월 일하고...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자리 못 잡고 있는데 너무 답답하다.. 대학생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했던건지.. 첨부터 눈 낮춰서 갈걸 괜히 좋은 곳 가고싶어서 시간 질질 끌기나 하고.. 이제는 중소기업 위주로 지원해도 연락도 안 옴... 팔다리 멀쩡한데 일할 곳 없어서 아직도 이러고 있는게 너무 슬프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생 때 놀아재끼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