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시골에 살고 빽은 무슨 아무것도 없는 취준생...
시골이어서 할머니할아버지밖에 없고..
저녁 8시만 넘어도 읍내에 사람도 없고
걍 여기 왜케 우울하냐ㅜ
혼자 준비하는게 왜케 벅차지
그렇다고 내가 빡세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걱정걱정만 하고
행동력 엄청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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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시골에 살고 빽은 무슨 아무것도 없는 취준생... 시골이어서 할머니할아버지밖에 없고.. 저녁 8시만 넘어도 읍내에 사람도 없고 걍 여기 왜케 우울하냐ㅜ 혼자 준비하는게 왜케 벅차지 그렇다고 내가 빡세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걱정걱정만 하고 행동력 엄청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