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막 동성애자 그런건 아니고 그냥 맘에 드는 여자들 (보통 언니들) 한테 주접떠는거 좋아하거든
근데 혹시 진짜 나만 그런가 해서 ;;;
억울한게 가끔가다가 안친한 사람들이 보면 ㄹㅈ인줄 알더라고 ㅜㅜㅜ 근데 진짜 그런 맘 하나 없고
난 진짜 이쁜 언니들 보면 너무 좋던데 그냥 언니들이 날 귀여워해줬음 좋겠고
그래서 막막 들이대는데 ㅋㅋㅋㅋ 아니 나 넘 하수라서 플러팅을 잘 못하는거같애 ㅋㅋㅋㅋ 너무 돌직구인거같아 좀 별로겠지?ㅜㅜ
뭐 그래도 이제 뜸은 들일줄 알아서 항상 주접 떠는건 아니긴 한데 그래두..
어제 스토리에 강아지 미용 시켰는데 자기도 못가는 비싼 미용실 갔다왔더니 이뻐졌다고 올렸길래 답장으로
“언니는 돈 안써도 이쁘잖아요 ㅋㅋ” 뭔가 이런식인데 내 주접은 항상
사실 행동적으로 하는건.. 거의 불가능한게 내가 챙겨주고싶어도 오히려 부담일 수 있어서 작은 선물만 가능
그냥 대화할때나 문자할때.. 유머있게 플러팅하고 대화 이끄는거 잘 하는 익들 좀 도와주라ㅜ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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