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개인 슈퍼마켓인데 엄청 크고 장사 잘되던 곳이 잇엇거든 장사도 디게 오래하심 근데 어느날 그 슈퍼 사장님이 슈퍼 안에서 목숨 끊으셨는데 그 뒤로 몇년동안 어떤 가게가 들어오든 죄다 못버티고 나감 위치도 좋은 곳인데
대로변에 거기만 맨날 임대붙여지고 휑해서 더 마음이 안좋음
슈퍼 사장님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나신건 아닐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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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개인 슈퍼마켓인데 엄청 크고 장사 잘되던 곳이 잇엇거든 장사도 디게 오래하심 근데 어느날 그 슈퍼 사장님이 슈퍼 안에서 목숨 끊으셨는데 그 뒤로 몇년동안 어떤 가게가 들어오든 죄다 못버티고 나감 위치도 좋은 곳인데 대로변에 거기만 맨날 임대붙여지고 휑해서 더 마음이 안좋음 슈퍼 사장님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나신건 아닐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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