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싱겁냐고 물어봄 좀 싱겁긴 했지만 할머니한테는 괜찮다고 했는데 수화기 너머로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혼나는 소리가 들림ㅋㅋㅋ큐ㅠㅠ하라버지 미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