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지인이 자기 친구 솔로라 괜찮은 남자 없냐해서 아는 남자 소개시켜줌
근데 알고보니 여자지인의 지인 즉 여자분이 우울증이랑 공황땜에 상담 치료 받는 분이더라
내 친구가 썸타다가 여자분이 말해줘서 나한테 말했다는데 여자지인도 아는 눈치임
내 친구는 일단 몇번더 만날생각이긴 한거 같은데 이거 예의없는거 아니냐
우울증도 이혼사유중하나인데
혹시 내 친구가 싫어했으면 난 졸지에 안조은 여자분 주선해준 사람이 되는건데 나한테 말은 해줘야지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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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웨딩플래너 상담인데 술 먹고 연락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