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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도 있는데...이런 생각든다

ㅋㅋㅋㅋㅋ하...

나는 저런 뉴스가 남의 얘기가 아님

내 동생 5년 넘게 취직안하고 집에만 있음

우울증 공황장애 뭐...힘들어 보여서 이제 취직하란말도 안하는데

내가 관리비 용돈 준지도 5년 넘어가니까 이제 지친다

엄마 아빠도 늙어가는데 어쩌려고 저러지 싶고

근데 자기가 제일 힘들겠지 싶기도 하고 그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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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나도 꽤 오랫동안 그랬고 내 주변에도 있음 진짜 남일 아닌거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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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응 진짜 남의 일 아닌 것 같아 ...지금은 집 밖으로 나온거지? 축하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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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나온지 꽤 됐는데 나도 도움받고 나온거여서 ㅜㅜ 이제 그 정도 되면 누군가 강제로 끌어내야됨 그게 서로한테 좋음 경제적 지원 끊어서 나갈 필요성을 느껴야됨 나가서 알바라도 할 수 있게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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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정신과 약을 너무 많이 먹고 있어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 것 같음 경제적인 지원 끊어보기도 했는데 그냥 집에만 있더라 밥을 굶길수는 없으니까 밥은 주면 그냥 밥먹고 방안에서만 버티는 그런 수준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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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우울증인가보네
가족들 진짜 애타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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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먹고살만하니까 그러고 살겠지 싶음...우리집도 7년 히키코모리 있었는데 용돈 다 끊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니까 취업하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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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기댈데가 있어서 그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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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라 살자시도도 하고 정신병원도 가고 그랬어서 케어를 아예 안할수는 없는 상태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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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지 학창시절에 안좋은 기억이 있나.. 보통 그런 사람들 보면 학교나 가정에서 힘든 일을 겪었더라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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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에서도 겪엇고 직장에서도 겪었고 ..그래서 외출하는거 싫어하는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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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평생 부모님 용돈받고 돌아가시면 집 남으니까 그걸로 먹고 살 생각을 하니까 가능한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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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우리 집에도 곧 있으면 2년 넘는 애 있음
전에는 그래도 취준하는 척이라도 하더니 모아둔 돈으로 계속 놀러다니고 취준도 안 함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 언니짓하려고 하고 툭하면 화풀이하고 나 일하는 거 비꼬면서 지한테 열등감 있다고 생각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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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야...이건 진짜 최악이다. 나는 솔직히 내가 언니라서 동생이니까 돌봐줘야지 이런 생각드는데 ㅠㅠㅠ
만약 언니가 그랫으면 나는 진짜 힘들었을듯...익인이도 힘내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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