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노는거에 미친듯이 빠져서 할부도 엄청 하면서까지 술 마시러 다님..........
웅...... 나 할부 해둔것만 총 400만원이야.... 다 술은 아니고 여행도 갔고, 사고 싶은 거 살때도 한거지만..
암튼 생각 없이 신카 처음 만들고 막 쓴거지..
그래서 그거 막 갚는다고 매달 돈 나가지, 고정지출있지, 월급은 적지, 근데 또 놀고는 싶지 해서
쿠팡 다니기 시작함............
한번 놀면 쿠팡 한번으로 생각하자 하고 다니고 있는데ㅠㅠㅠ 바보 같은 과거의 나 때문에 현타온ㄷ난....
아무도 몰라서 그냥 조용히 이러고 있어............... 그래도 쿠팡 한번씩 가면 4만원 벌어 오니깐 놀 돈은 줄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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