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안예쁘다는둥 오징어같다는둥
얼굴 더 찌그러지지 않게 조심하라는등 장난이든 진심이든 이젠 자존감이 사라지고 없는거 같음
나같이 부모님께서 안좋은쪽으로 외모평가하시는 익들있어?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구해봐
|
나 솔직히 안예쁘다는둥 오징어같다는둥 얼굴 더 찌그러지지 않게 조심하라는등 장난이든 진심이든 이젠 자존감이 사라지고 없는거 같음 나같이 부모님께서 안좋은쪽으로 외모평가하시는 익들있어?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구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