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엄마때문에 죽고싶음
할말 못할말 못 가리고 지 하고싶은말 다 하면서 사람 속 뒤집어놓고 내가 그걸 이해해주지 못하고 기분 나빠했다고 잘못된거라고 윽박지름 자기는 나보다 나이 많아서 다른게 당연한거고 나한테 맞춰줄수가 없는데 자꾸 많은걸 바란다고 함 사회에 나가면 지보다 더한 사람들 많을텐데 그렇게 예민하고 감정적이고 자기 분에 못 참아서 어떡하냐고 함
이런 언어폭력에서 어떻게 살아남냐 진짜... 빨리 독립하고 싶어서 미친듯이 취준중인데 자꾸 집에서 다닐수있는 회사 찾으라 그러고 여기 근교로 찾으래 정신병 걸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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