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다 전화해도 유방암쪽 의사 없다고 빠꾸먹고
서울 다 전화해도 빨라야 1월 이러고
건강검진으로 안거라 거기서 조직검사까지 미리 했는데 전이까지 확인돼서 급하다고 막 하셔서 멘붕이었는데
자주 연락하던 친구는 아니지만 아빠 고딩 동창중에 아산병원 암병동 의사 계시다며 연락해본다더니 다음주 예약을 잡아오심… 근데 찾아보니 탑5인거..
우리가족 다 멘붕이었는데.. 한시름 놓이면서도.. 하 지인이 이래서 중요한가봐ㅠ
전이까지 확실하대서 엄마가 자꾸 자기 죽냐는데 이거 답하기도 진짜 어렵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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