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격때문에 많은 걸 경험 해보지도 못하고 놓친 느낌임
왜냐 다른 사람들은 그걸 하면서도 잘만 살거든
예를 들면 출산의 고통을 생각해보곤 아 아니다 싶어서 아이를 안 낳고 산다던가. 또 뭐가 있을까... 뭐 이런 류야 근데 이런 건 시간이 지나도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어떤 건 (예를 든 것 처럼 출산 등)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없는 일들이 있거든. 나중에 깨닫고 혹은 마음이 다시 변하거나 혹은 내가 상상했던 것 만큼 힘든 일이나 고된게 아니란걸 알게 됐을 때가 번복도 할 수 없는 시점임 가장 후회가 밀려 오는 시기지
난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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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말넘많이 느낀 대군부인 여주 문제점.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