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두분다 타지/외국에서 일하셔서
어릴때부터 할머니+강아지 2마리랑 같이 살았거든
할머니가 연세드시고 아프셔서 요양병원가시고 18살 강쥐 아프고 8살둘째강쥐도 오늘 병원에서 죽을수도있다는 얘기 듣고왔어
이별은 언제라도 올수있는거지만
이렇게 갑자기 둘째강아지까지 보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막막하고 우울해 ㅠ... 어디 말할때도없고 다들 나한테 관심도 없는것같고
속상해서 여기라도 적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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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두분다 타지/외국에서 일하셔서 어릴때부터 할머니+강아지 2마리랑 같이 살았거든 할머니가 연세드시고 아프셔서 요양병원가시고 18살 강쥐 아프고 8살둘째강쥐도 오늘 병원에서 죽을수도있다는 얘기 듣고왔어 이별은 언제라도 올수있는거지만 이렇게 갑자기 둘째강아지까지 보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막막하고 우울해 ㅠ... 어디 말할때도없고 다들 나한테 관심도 없는것같고 속상해서 여기라도 적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