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시골 살았는데
앞집에 맨날 진돗개 묶여있었거든
그땐 너무 크고 무서워서 나 물까봐
딱히 만지지도않았는데 커서 생각해보니까
강아지들 활동량도 많은데 산책도 자주 다니지도못하고 죽었겠네…
그리고 그 뒷집에는 아예 철창?으로 막아두고 강아지 세네마리 넣어서 키웠었고
생각해보니까 우리집도 그 도트무늬 큰 개랑
한마리는 기억안나는데 쨋든 두마리 키웠는데
울집 밑에다가 묶어놓고 키움… 산책 안했던걸로 기억나고 할머니가 개장수한테 팔았었음…
그리고 마당냥이도 있었는데
걘 목줄 안했는데 울집앞에 맨날왔던 기억이…
근데 마트가려고 아빠차에타서 마트갔다왔는데
아빠차에 깔렸던건지 죽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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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대군부인 키스신 왜 하는지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