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어 INFJ 여성분인데 부서는 완전 달라 그래서 접점이 없는데,
주변사람들이 도와준다고 이런 저럽 팁도 주고 일부러 핑계만들어서 같이 점심도 먹고 엄청 친해진건 아니지만 얼굴도 익히고
그런데 그분이 곧 퇴사하셔 그래서 원래 내 계획은 그냥 연처 달라고해서 밖에서도 연락해볼까 했는데
도와주는 여러 여성분들이 차라리 그냥 돌직구로 하래 사내 메신저로 '사실 관심있어서 여러 자리 만들었었다 퇴사하고나서도 연락하고싶다' 라고
애매한 것보다 오히려 승락이면 승락 거절이면 거절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멘트로 하라고
infj 여성분들! 차라리 위의 돌직구 나을까?
주변사람들이 도와준다고 이런 저럽 팁도 주고 일부러 핑계만들어서 같이 점심도 먹고 엄청 친해진건 아니지만 얼굴도 익히고
그런데 그분이 곧 퇴사하셔 그래서 원래 내 계획은 그냥 연처 달라고해서 밖에서도 연락해볼까 했는데
도와주는 여러 여성분들이 차라리 그냥 돌직구로 하래 사내 메신저로 '사실 관심있어서 여러 자리 만들었었다 퇴사하고나서도 연락하고싶다' 라고
애매한 것보다 오히려 승락이면 승락 거절이면 거절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멘트로 하라고
infj 여성분들! 차라리 위의 돌직구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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