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일 다하고 떠넘기는거 알아서 가족들이 넌 가서 아픈척좀 해야한다고 안아파도 절뚝거리면서 다녀라는데 솔직히 양심에 찔리거든..아픈것도 일하다가 다친건데 팀장이 바로 병원도 안가서 미루다가 저녁 늦게 가고 그랬거든 담날 나오라는거 내가 도저히 그날 안쉬면 더 아플것 같아서 사정해서 쉬었음 그리고 8개월동안 저번주 포함해서 월차 두번씀..ㅜ 아픈척 해도 되는거겠지..가서 청소도 하지말고 그러라는데 나 진짜 미련해보여? ㅠ
|
나만 일 다하고 떠넘기는거 알아서 가족들이 넌 가서 아픈척좀 해야한다고 안아파도 절뚝거리면서 다녀라는데 솔직히 양심에 찔리거든..아픈것도 일하다가 다친건데 팀장이 바로 병원도 안가서 미루다가 저녁 늦게 가고 그랬거든 담날 나오라는거 내가 도저히 그날 안쉬면 더 아플것 같아서 사정해서 쉬었음 그리고 8개월동안 저번주 포함해서 월차 두번씀..ㅜ 아픈척 해도 되는거겠지..가서 청소도 하지말고 그러라는데 나 진짜 미련해보여?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