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순발력있게 드립 치는거 잘해서 재밌다는 소리 엄청 듣는 편인데
애인은 타고난 재미도 없고 드립이나 이런걸 거의 안 하는편이라 오히려 나도 불편해지고 걍 그럼...
내가 뭐 드립치거나 까불면 걍 웃어넘기거나 진지해짐...
내가 원하는 느낌은
- 이거 별로지 않아?
- 아니?! 예쁜데?!
- 아니?! 별론데?!
이런식으로 사소해도 유치한 장난 주고받고 싶은데 애인한테 저렇게 장난치면 어... 별론가? 이래서 끝나버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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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발력있게 드립 치는거 잘해서 재밌다는 소리 엄청 듣는 편인데 애인은 타고난 재미도 없고 드립이나 이런걸 거의 안 하는편이라 오히려 나도 불편해지고 걍 그럼... 내가 뭐 드립치거나 까불면 걍 웃어넘기거나 진지해짐... 내가 원하는 느낌은 - 이거 별로지 않아? - 아니?! 예쁜데?! - 아니?! 별론데?! 이런식으로 사소해도 유치한 장난 주고받고 싶은데 애인한테 저렇게 장난치면 어... 별론가? 이래서 끝나버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