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어렸을때부터 한국인처럼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보다는
유럽인처럼 살찌지 않았는데도 피지컬 부분에 있어서 크고
그런 유형이 이상형이었는데 한국여자애들이랑 연애 해봐도
내 이상형은 없더라구...
그래서 간호학관데 28살에 졸업하고 2년 돈 모으고 경력쌓아서
그리고 독일어 b2나 c1까지 만들어서
이걸로 유럽 취업비자 뚫고 독일에서 몇년 살면서 거기서
인연을 맺고 한국으로 돌아오는게 나을지
3학년이나 4학년 마치고 휴학하거나 졸업유예 내고
독일 워홀 최대한 오래가서 결혼할 사람 데려오는 목적으로
다녀오는게 맞을지 생각중인데 뭐가 더 나을것 같아?
물어보고 싶습니다
독일에만 있을 생각은 없고 주변 폴란드 헝가리
터키 루마니아 등 돌아다니면서 찾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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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