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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

내가 얼마전에 어떤 질병이 생겨서 수술하고 보험금을 탔어 다행히 좀 보험이 있어서 (엄마가 거의 반강요 해서 가입함) 보험금이 천만원 넘게 나왔어 수술을 잘됐고 회복도 별 문제없이 되는중이야 
엄마랑 그거 얘기하다가 내가 ‘갑자기 꽁돈 좀 생겼네‘ 이랬어. 그러니까 엄마가 동생한테 용돈좀 줘라 그러는거야 
속으로 좀 빡쳤거든? 내가 낸 보험이고 아파서 수술한건데 동생한테 용돈주라는 말이 서운하고 빡치더라고. 걍 어어 하고 끊고 결국 안줌. 
너희같으면 어떨거같애? 내가 예민한건지 화날만 한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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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줄 이유는 없는듯
큰 금액이 아니고서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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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금액이면 어느정도야
천만원이면 엄청 작은 돈은 아니긴한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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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파서 받은 돈인데 화나지 담엔 여유있는티 내지 말자 엄마한텐 동생이 우선일수도 있으니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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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엄마한테 바로 말함... 뭐 좋은 일 생겨서 받은 것도 아니고 자식이 아파서 받은 돈으로 다른 자식 용돈 주라는 말이 하고 싶냐고 너무 서운하고 화난다고 말하고 며칠 연락 안 할듯 이런 건 표현해야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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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런 말을 못해 걍 무시로 대응하긴 하는데 한편으론 가족중에 나만 좀 잘된편이라 뭔가 가족한테 약간 미안함? 의무감? 같은게 살짝 있음. 그렇다고 내가 뭐 엄청 잘챙긴다는간 아니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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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렇게 얘기하면 주려던 마음도 사라지지...
애초에 줄 이유 없는 돈인데 가족이니까 나누려는 마음으로 주능 거 아녀??
저런 식으로 말하면 안 줄 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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