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게타 쇼타,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자주 왔다. 서울과 인천을 방문했다. 특히 일본인들에게 유명한 명동에 가족과 함께 갔다. 음식 중에는 ‘닭 한 마리’가 가장 맛있었다. 야구장 시설도 직접 둘러봤는데 구단이 선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우수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느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Novem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