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아침 일찍 만나는거라 화장 안 하고 머리도 개떡같은 상태로 트레이닝복으로 만나서
애인이 내 짐 다 들어주고 난 붕어빵 먹고 있었는데
멀리서 애인 어머니가 서서 계셨어
몰랐는데 걸어가고 있다가 애인이 어!하고 나는 뭐지하고 앞에 보다가 애인 어머니인거야
처음 보는데 너무 놀람
입안에 붕어빵 가득이라 입 가리고 인사하고 잠깐 인사하는 동안에도 붕어빵 가득이여서.. 가실때도 입가리고 꾸벅거리기만 함
아 너무 당황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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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아침 일찍 만나는거라 화장 안 하고 머리도 개떡같은 상태로 트레이닝복으로 만나서 애인이 내 짐 다 들어주고 난 붕어빵 먹고 있었는데 멀리서 애인 어머니가 서서 계셨어 몰랐는데 걸어가고 있다가 애인이 어!하고 나는 뭐지하고 앞에 보다가 애인 어머니인거야 처음 보는데 너무 놀람 입안에 붕어빵 가득이라 입 가리고 인사하고 잠깐 인사하는 동안에도 붕어빵 가득이여서.. 가실때도 입가리고 꾸벅거리기만 함 아 너무 당황스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