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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그릇 담고 하는게 이뿌고 먹을 맛 나는건 아는데ㅠ
원룸 같이 살면서 내가 휴직중이라 내가 동생 밥 해주거든
밑준비 요리 뒷정리 설거지 다 내가 해
매일 밥상 사진찍어 인스타 올린다고 이것저것 그릇 다꺼내려하길래 참다참다 그냥 메인요리만이라도 팬에 그냥 먹음 안되겠냐 했더니 엥 하면서 밥맛떨어진다 못사는집같다 별소리 다들었다..
대충 정리하자면..
1. 구형 원룸이라 싱크대 엄청 좁음
 ( 웍팬 하나 들어가면 공간 없음 위에 쌓아올려야해서 설거지할때 안닦은거, 세제 닦은거 분리할 공간도 없고 씻을때 사방 물난리, 쨍그랑쨍그랑 난리도 아님) 
나도 나름 이쁘게 차려주려고 매일 새밥해서 밥그릇 밥푸고 새 국찌개해서 국그릇에 푸고 밑반찬 김치 뭐 에프돌린 냉동식품 다 그릇에 담고 해
2. 애초에 1인가구 사이즈고 차려먹으라고 잘 빠진 가정집은 아니라 화구도 좁음 웍팬 냄비 동시에 올리면 삐져나와서 열전달 다 안됨..
(햄 계란 이런거 좋아해서 매끼니 계란말이 쏘야볶음 이런거 함 김치 제외하면 같은음식 연속으로 안먹어서 밥 국 반찬 메인 다 그때그때 하는거)

이런 상황이라..
밥솥 내솥, 팬, 냄비 빼고 그릇만 10개씩 나와 둘이 먹는데
당연히 조리도구나 밑준비한 바트 도마 이런것도 있구
설거지할때 다 담궈놓지도 못하고 옆에 대기태워놓고 설거지 몇번씩 나눠 하는거.. ㅠ
고기좋아해서 매일 제육같은 고기요리하거든 메인 고기요리 팬 이정도는 그러자 할줄 알았는디 당황스럽다..
밥먹는게 안즐거움 전쟁하듯이 좁은 화구에서 몇개씩 다 하고 쌓여있는 설거지 보면 한숨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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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제도 그렇게 먹었는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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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싫다고 밥맛떨어진다 난리난리.. 뭐 다 탄 후라이팬도 아니고
내가 나름 동생 감성(?) 신경써준다고 최근에 다 새로 산 화이트 코팅된 이쁜거여..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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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우 넘 유난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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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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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설거지라도 지가 하던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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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담궈놓기라도 해라 했더니 좁아서 자리없다고 그냥 양념묻은 그대로 쌓아버리는 수준이라 설거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ㅋㅋㅋ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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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설거지라도 돕고 이래라 저래라 하던지 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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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좀이라도 도와주면 감지덕지겠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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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설거지라도 본인이 한다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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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좀 해봤음 좋겠다
나도 나름 병가로 휴직하는거고 생활비 부담하는데 본인은 일하느라 피곤하다고 내가 해야한다니 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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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런 3~5평짜리 원룸에 꽤 오래 살았는데 그 때도 냄비에 대놓고는 한번도 안먹어봄
좀 거지 같이(욕X 문자 그대로 ㅇㅇ) 먹는 느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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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전에 혼자 살땐 그랬어서 이해는 하는데..
이미 밥 국 김치제외 밑반찬만 4-5개라
반찬통 놓고먹자 국냄비 막 퍼먹자도 아니고 메인요리 팬 정도는 그냥 먹자 싶더라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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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쁜 것 보다 사실 냄비 뜨거워서 위험하니까 메인은 꼭 큰 그릇에 두는게 좋긴 한데... 지가 뭐 하는 것도 없으면서 저러는건 진짜 때려도 ㅇㅈ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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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ㅠ !!위험한것두 있지
사실 좁은 화구에서 다 동시에 할수가 없다보니 하나하고 내려놓고 하나하고 차려놓고 빼고 다시
데우고 이런식으로 하게돼서 막상 식탁엔 팔팔 뜨거운 상태까지론 못 올려서 가능한거긴 해 ㅋㅋㅋ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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