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동생만 손잡고 나는 뒤따라 오는 줄 알고 걍 갔거든 에스컬레이터 못타서 엉엉 우는데 엄마는 버스시간땜에 빨리 오라고 화내는데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손 잡아주시면서 같이 가재서 겨우 탔었음,,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