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기간도 좀 되고 둘다 20대 후반이야
상대방은 경제적으로 준비한게 없는 상태에 집안 도움도 받기 어려워
난 그대로 나름 계속 일하면서 조금씩 저축했고 결혼할때 집에서 1억 정도 해줄 수 있는 상황이야
근데 나도 월급도 적어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려고 공부 중이고 난 어느정도 자격증이랑 스펙 만들었어 애인은 내가 이야기 하니깐 최근에 나랑 같은 쪽으로 이직하려고 준비 이제 막 시작했어
결혼까지 생각하면 애인이 이직 성공해야 어느정도 경제적이 상황을 내가 감당할 수 있겠거든..
요즘 주변에 결혼하 많이 하고 하면서 고민하다 관계를 정리 했어 근데 그 사람 자체는 너무 좋고 나를 정말 좋아해주니깐 자꾸 생각나..
다시 붙잡고 1년정도 이직 기다리고 안되었을때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건 별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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