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꾸 물 아깝다고 남친이 물을 끄래
집 계약할 때 수도세 따로 청구한다 하긴 했는데 그거 반년동안 아직 납부한 적도 없는듯
해봤자 달에 천 원이고 물세도 내가 내겠다 그냥 좀 틀면 안되냐 했는데도 벌써 세번째 물 아깝다고 끄래
나 변비가 심한 편인데 남친 신경 쓰면 배 아픈데 방구도 못 뀌겠고 볼일을 못 보겠어서 조금이라도 물 틀어야 되겠던데 자꾸 물 끄래서 미치겠어 어쩌면 좋을까ㅠ
내가 이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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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꾸 물 아깝다고 남친이 물을 끄래 집 계약할 때 수도세 따로 청구한다 하긴 했는데 그거 반년동안 아직 납부한 적도 없는듯 해봤자 달에 천 원이고 물세도 내가 내겠다 그냥 좀 틀면 안되냐 했는데도 벌써 세번째 물 아깝다고 끄래 나 변비가 심한 편인데 남친 신경 쓰면 배 아픈데 방구도 못 뀌겠고 볼일을 못 보겠어서 조금이라도 물 틀어야 되겠던데 자꾸 물 끄래서 미치겠어 어쩌면 좋을까ㅠ 내가 이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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