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가정환경을 제일 보는 나같은 사람도 있나..?
가정환경을 제일 보는 나같은 사람도 있나..?
이상하게 전연애중에 가정사 사연있고 트라우마있는 남자들 한테 끌리고 내가 채워주는 거 같고 나로인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좋았는데 그건 내 오만함 이었음. 안정적인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안정적인게 뭔지 몰라. 알고보면 ㄹㅇ 애정결핍 자기연민 똘똘 뭉친 쓰레기였어서 나도 왜 이런 사연있는 사람한테 끌릴까 스스로 공부하고 그랬음..
물론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란 사람들 있지만 그 리스크들을 감당하면서 까지는 아닌거 같음 아무리 연애라도..! 왜 우리 부모님이 집안을 보라는건지 이제 이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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