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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
저번달 21일에 이번달 말일까지 다니고 퇴사한다 말했어
근데 뭔가 적극적으로 사람을 빨리 구할 의지가 없어보여
20대-30대중반 지원자 9명있는데 그 중에서 고르면 되지
왜 자꾸 맘에 드는 사람이 없다 그러는거지
나보고 그냥 퇴사하지말고 다니면 안되녜
퇴사하고 쉬는것보다 돈 버는게 낫지않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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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퇴사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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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사가 너무 싫고
일도 나랑 안 맞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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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돈데.. 얼마나 일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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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년 일했어
너는 얼마나 일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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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개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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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러면 1년은 버텨보자
퇴직금 타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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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엄청 오래다녔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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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
진짜 꾸역꾸역 다녔어
매일 괴로워하면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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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재취업 공포는 없어? 난 지금 이 일자리도 쓰레기같지만 이 쓰레기같은 곳도 겨우 들어온거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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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정도면 주임~대리 아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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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재취업공포보다 여기를 벗어나고싶은게 더 커
아냐 사원이야ㅠㅠ
좀 리프레쉬하면서 스펙 업 하려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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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담당업무에따라서… 굳이 급하게 충원안해도 될수도있고… 나중에 인계자 뽑고 인계만 하고 가라고 하면서 퇴사 딜레이 시킬수도 있고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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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어쨌거나 걍 난 무시하고 제 날짜에 퇴사해도 되겠지?
못 뽑은게 아니라 안 뽑은거니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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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난 저번주 월요일에 퇴사한다고말하고 그 주에 퇴사함ㅋㅋㅋㅋㅋㅋㅋHR이라 급한거 많은데 퇴사하면서까지 그쪽 사정 봐줘야하나 싶어서 쓴이는 한달이나 기간 줬구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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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업무에 따라서 급한게 없을 수도 있고.. 얘가 진짜 나가나 싶어 간보는 걸 수도 있고.. 말 일 되면 부랴부랴 뽑을 수도 있고.. 이 경우는 인계만 해주고 가라고 퇴사 미뤄질 수도 있음..아니면 계속 연락오거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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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업무 다른 상사들이 80프로는 할 줄 아는데.. 걍 인수인계서 작성하고 나가도 되지 않아?
빨리 퇴사하고싶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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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것 보다는 사람이 있으면서 알려주는 게 나으니까 ㅇㅇ 그리고 예상이 맞으면 대부분
1. (안 뽑았을 때)사람도 안 뽑혔는데 나가려고?
2. 어차피 쉬잖아
3. 인수인계 해주고 가

이렇게 이야기 할 확률 되게 높음. 마음 약해져서 잡히는 순간 호구됨
뭐라고 하든 니가 당일 퇴사 하는 것도 아니고 기간을 많이 줬기 때문에 사람이 있든 없든 회사 사정임..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사니까 쓰니는 정해진 날에 뒤도 안 돌아보고 나오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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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마음 약해지지말고 잘 거절해야지
고마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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