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번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같이 야근하면서 옆에서 수다떨고 장난도 치고 먹을거 챙겨주던 남자가 어제는 회사메신저도 중간에 끊기고 퇴근시간에 옆자리에 앉았더니 자기 오늘 넘 정신없었고 야근해야된다면서 먼저 퇴근하라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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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저번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같이 야근하면서 옆에서 수다떨고 장난도 치고 먹을거 챙겨주던 남자가 어제는 회사메신저도 중간에 끊기고 퇴근시간에 옆자리에 앉았더니 자기 오늘 넘 정신없었고 야근해야된다면서 먼저 퇴근하라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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