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전에 우리집에서 겪은건데
아파트인데,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에 문을 다 열고 지내고
밤엔 사람 지나다니면 바닥이랑 발바닥 붙는소리가남..
어느날 자는데 계속 내 옆에 누가 지나다니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리고 정수기 물소리나고
아 언니가 물먹나 했는데 아님..
한 일주일은 그랬나..
그리고 거실에서 거울보면 소파가 보인단말야.
어느날 거울보는데 소파에 흰색이 앉아있는거야 뭐여 하고 보면 없음
헛것보다 하고 넘김
그리고 언니랑 나랑 돌아가면서 악몽꾸고 가위눌리고 그럼...
그러더니 주말 낮에 문열어놓은 방충망사이로 흰색이 슝~하고 나가는거임
윗층으로..
그러더니 이틀이따가 윗집 할아버지 돌아가심
계속 그전에도 내가 아니 흰색 뭐가 있다.
소파에 있다. 가위눌린다해도 집에서 그런 소리하지말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돌아가셨다는소리 듣고 소름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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