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는건 없는데 진짜 사람 미치고 돌아버리게 해 무능력한 상사에 속하는?? 그러면서 자기 개인적인 일까지 부탁하고
아까 보고할 거 있어서 갔는데 얘기 듣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말라보인다면서 화분에 물주기 시작함
허세는 또 엄청 심해서 메타인지 안 되고 뭘 자꾸 말만 거창하게 함
그 사람 영업 담당인데 제대로 성사시킨거 하나도 없고 다 자기 지인들 아는 사람들 위주로 끌고 가서 무조건 사바사바하느라 작업물 포트폴리오도 지저분해짐
아 진짜 너무 싫어 너무너무너무 존재 자체가 혐오스러워 감정 주체가 안돼 근데 나 이직할 자리도 없단 말이야 사람을 다 안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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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