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 좀 넘었는데
중간에 다른사람도 만나봤는데 걔랑있을때 제일 편했던듯
걔랑 있을때 제일 편해서 내 본모습이 나왔는데 그 본모습이 나쁘다는 걸 알게 되었음
친구나 부모님 가까운사람한테 하는 행동같은거랑 비슷해서 고치긴했거든
아직 고치는 중이긴해 근데 일단 부모님이 많이 바뀐거 같다고 먼저 말씀하시더라 좀 차분해졌다고
내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그로인해 전애인이 마음이 식은거같은 느낌이 들긴했어
내가 가까운사람일수록 좀 편하게 대하더라고
근데 그냥 아직 생각나고 아퍼 너네라면 연락한번 해볼래 ?
근데 상대가 싫다하면 안하겠지만
연락하고 까여도 뭐 아쉽네 하고 말정도.. 인가 모르겠긴해
엄청 연락이 하고싶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만나서 밥먹으면서 내 상태도 확인하고싶어 그로인해 상대가 마음 돌려지면 땡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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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돈 많은거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떠보는건지 궁금해 어때보여.? 제발 봐주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