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만히 눈을 감고인가 그 노래가 엄청 생경하면서도 장례식장이 생생해 너무 갑작스럽게 엄마 뇌사 상태로 빠지시고 실감 안 나다가 엄마를 내가 보내줘야 한다고 들었을 때 일상 생활 손에 안 잡히는데 꾸역꾸역 출근해야 했을 때 지하철에서 눈물 참고 있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첨 들었는데 펑펑 울었는데.. 이제 엄마 떠나보낸지 3개월 되어가는데 이 노래만 들으면 엄마가 중환자실에 누워있던 모습만 생각나.. 제목 보고 별 생각 없이 들어왔을텐데 넘 진지하고 심각한 얘기라 미안.. 나한텐 평생 엄마 밖에 없었어서 술도 마셨구 너무 그립당..

인스티즈앱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