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냉정하고 냉철하게 보수적으로 조언을 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이게 다 맞진 않지만
그래도 좀 내 인생에 도움이 되면 좋은건가
이게 근데 진심인지
안되길 바라는건지
살짝 잘 분간이 안되긴 하는데
근데 뭐가 됐든 좀 가끔 도움이 되는거 같긴 해
공격적으로 도전 하긴 하면서
친구 조언 생각하면서 하방도 보험 들어두고 그런식?
근데 내가 여러명한테 조언을 구했는데
안되고 어려울 거다 쉽지 않다 라고 말하는 친구가
딱 얘 한명인데
이게 진짜 진심으로 나를 위한 거였는지
내가 잘 안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하는 조언이었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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