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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그의 꿈은 KBO리그 구단 통역이었다. 비록 선수로 화려한 커리어를 만들이는 못했지만, 미국 마이너리그와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면서 '야구 언어'를 배웠다는 장점을 앞세워 KBO리그 구단에 취업하고 싶었다. 그렇게 첫 관문을 통과하고 난 뒤에 지도자로 커리어를 쌓아나가려 했다.통역 취업을 준비하면서 프리랜서 코치로 프로·아마 투수들과 교류했다. 사비로 트래킹 장비(랩소도)를 구입해 선수들의 투구를 분석하고 정보를 나눴다. SNS에 자신의 소신이 담긴 코칭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렇게 꿈을 위해 노력하던 어느날, 그에게 KBO리그 구단이 코치 자리를 제안했다.
그렇게 'SSG 랜더스 이지태 육성군 코치'라는 직함이 생겼다. 2001년생 KBO리그 역대 최연소 코치다.
https://naver.me/5ix7PZ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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