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가도 무방한 그런 상황인데상주께서 전에 나한테 엄청 잘해주셨거든원청 중간관리자신데 하청 그냥 말단 직원인 나였어그런데도 엄청 챙기셨던 기억에 갔는데 너무 고마워하시더라 잘 다녀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