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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8

감정 기복도 심하고 타인한테 베풀 줄도 모르고 근데 또 살짝 친해졌다 하면 갑자기 우울한 얘기 잔뜩

난 오만정 다털려서 손절하려는데 주변 사람들 중에도 이사람이랑 관계 유지하려는 사람은 크게 없어 보이네

딱 서로 하는 일 끝나면 안 볼 느낌?

우울증이어도 티 안 내고 혼자 이겨내는 좋은 사람도 많다고 알고 있긴 한데 이사람은 우울증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안 좋은 편견 갖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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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병인 친구는 내가 끝까지 케어할거 아니면 멀리하는게 맞지. 같이 잘 지내도 전문가가 아닌 이상 옮기 마련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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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사적으로 아는 친구도 아님 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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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그럼 어쩌다 알게된거야..??
그런 친구면 걍 멀어지는게 맞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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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하다가 알게됨 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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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 알바하다 친해졌는데 우울한 얘기만 하는거면 진심...애지간히 기댈 사람 없거나 우울전시 하고싶나봄;
멀리하는게 맞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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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우울한 얘기만 하는 건 아닌데 갑자기 그런 얘기하면 나도 당황해서 머라해야할지 모르겠더라 ㅋㅋㅋ 겉으로는 위로해주는 척 하긴 했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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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단순히 알바 같이 하는 사이인데 조금 친해지니까 자기 인생 뭐같다.. 남들은 ~~인데 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래서 첨에 엄청 당황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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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처음에 그런 말 하는애는 우울전시 맞음. 자기가 세상 비련의 여주인공이고, 제일 안타깝고, 불쌍한 여주인거...멀리해;
그런 애들 그런식으로 자기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챙겨주는 애들만 귀신같이 기대고 집착해서 피곤하게 만듦.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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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그런 거 같긴 함 난 진작에 손절했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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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잘했어 요즘 그런 애들 많더라; 저렇게 약점 얘기하고 다니면 어릴때야 친구들이 걱정되고 착하니까 받아주지 성인되서 저러고 돌아다니면 자기 살기도 힘든데 누가 도와줌?
어릴때 착한 친구들이 자기 오구오구해준거 못 잊고 계속 저러는 경우 많더라. 내 친구는 20대초반에 저런 친구 케어해주다가 맨날 자해하고, 연락하고, 손절하면 잘못했다고 또 정병오고 집착해서 경찰서 엄청 자주 들락날락했다 들음..
(자해할 것 같거나 이상한 짓?하면 경찰 신고받는데 가깝고 연락 자주하는 사람 이름 부르라하면 그 친구였어서 새벽에도 내일 일가야하는데 불려가고 했다들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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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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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과정이 좀 길긴 한데 저 사람 친한 지인이 저 사람 우울증 치료 받는다고 소문내고 손절함 저 당사자는 저런 소문 났는지 모르는 눈치긴 한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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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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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적어놨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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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피곤하긴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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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한 사람도 적어 보이던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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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래서 내가 정병인걸 말안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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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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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정병이어도 상관 없는데 저걸 행동으로 티 내는 게 싫어 우울증이어도 행동 개차반으로 해도 되는 게 아니잖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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