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인데 학원 강사빼고 정규직 일해본 적 없어ㅠㅠ
하고싶은 일 생겨서 2년전부터 계약직만 하다가 직괴로 퇴사
올해 정규직 겨우 들어갔는데 대표 폭언 심해서 퇴사하고ㅠㅠ
회사 생활 다시 못하겠어 무섭고 서울가기도 싫고
하.. 매일이 우울하고 눈물나
친척이 카페하는 중인데 인수할 사람 찾고있거든
나보고 서울가지말고 자기 카페 이어받을 생각있냐고 하는데ㅜㅜ꿈 쫓는 것도 너무 힘들고ㅠㅠ벌써 몇번째 취준인지 지치고 ㅠㅠ
곧 있음 서른 하나라고 생각하니까 앞이 캄캄해
카페 라도 운영하면 더 나을까 싶고..
카페랑 게하 알바 경력은 있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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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가 아무것도 없다는 음식 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