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한 명이 오늘 독감 심하게 걸려서 약속이 미뤄졌거든 그래서 애인한테 나 토요일 약속 미뤄졌다 말하니깐 왜 지금 얘기하냐고 정색하면서 말함
친구가 오늘 너무 아파서 응급실까지 갔다 오고 독감인데 토요일에 어떻게 만나냐고 했더니 그럼 조금만 일찍 말해주지 이러는데…
이미 본인은 금토에 회사 다른 사람하고 당직 바꿔서 당직 서야는데 내가 미리 말해줬으면 날 토욜에 만나고 일요일로 바꿨을텐데 이 소리를 하는거야
난 주말에 당직 선다는 소리 오늘 통화하면서 처음 들었음
진짜 내가 아파도 이런 소리 할 것 같아서 기분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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