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50~60대 분들 재건수술? 받은거 같앴어..
내 앞에 할머니가 하루종일 했던말 또 하고 또 하고 자꾸 병원이 자기 공격 한다고 생각해서 치료 안받는다고 소리지르고 밤에는 아프다고 소리질러서 병실 사람들 잠 못자게하고..
그냥 치매 있나보다 했는데 의사랑 보호자랑 얘기하는거 다 들려서 듣게됐더니 그분이 당뇨족으로 발을 절단했나봐 마약성 진통제 계속 투여하느라 섬망? 와서 그런거라고
근디 진짜 무서웠음 ㅠ 통증 조절한다고 클리닉 보내준다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안간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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