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제3자 남이보기에도 정신병자,미친사람은아닌데 ㅣ...
뭔가 일상생활이 다 힘듬 수능장수생하다가 흐지부지 히키코모리느낌됐구ㅜ
친구든 지인이든 다 만나기 싫은게 그 사람이 아주 조금 이라도 거슬리면 내가 스트레스받는게 너무 심해서 아예 안만나
아주 조금의 자랑만 해도 내가 열등감 자괴감이 심하니까
괴로워지고 ...자랑 안해도 그냥 돈많거나 예쁘다거나 성격 사랑받은티나고 밝아보이거나.. 뭔가 부러운점 하나라도 있으면 그걸로 나 혼자 힘들어함
ㅅ글구 질문 내가답하기싫은거 받을까봐 절대만나기싫어서 몇년지기 어릴적친구도 다 끊엇어
불안이 너무 높아서 영화,드라마도 잘 못봄
쇼츠만 보다보니 뇌몽총해지는거같아서
요새 유행하는 폭군의셰프 김부장 이런거 볼려고했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긴장되는 장면 나오면 무섭고 가슴 두근거려서 보다가 확 꺼버림.. 끈 이후에도 진정이 빨리 ㅠ안돼..
뭐 하이라이트 장면도 아닌 사소한건데도 이난리라 개힘듬
ㅣ이런 성격으로 대학이나 회사 다니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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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